|  프로그램  |  씨네토크

씨네토크

공지 | [책 읽어주는 영화관] 12월 15일(목) 저녁 7시 30분 이상용 영화평론가와 함께 하는 <테일 오브 테일즈>와 원작 [펜타메로네]

 

이상용 영화평론가와 함께 하는 '책 읽어 주는 영화관' 

영화 <테일 오브 테일즈>와 원작 [펜타메로네] 

 

일시: 2016년 12월 15일(목) 

   예매하기 (클릭)  

*아트하우스 모모 회원 중 발권하시는 선착순(매표소 기준) 10분께 원작 도서를 증정합니다! 

 

 

 

  영화  

 

f9356ec2421565586d6cfe7a8208f7fc_1480401
 

 

<테일 오브 테일즈>

판타지 ㅣ 이탈리아, 프랑스 ㅣ 133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 마테오 가로네 

출연: 셀마 헤이엑, 뱅상 카셀, 스테이시 마틴, 토비 존스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왕자를 낳기 위해 괴물의 심장을 먹은 여왕 

젊음의 비밀을 간직한 아름다운 여인 

괴물과 결혼해야 하는 공주 

  

황홀, 비밀, 매혹 

  

비밀스러운 숲의 판타지 세계가 열린다

 

“모든 면에서 기막히게 완벽하다! 시각적 황홀함을 선사하는 작품”

-가디언-

“황홀한 비주얼의 최고점”

-히트픽스-

“미적으로 시각적으로 모두 완벽한 영화”

-엔 라 부타카-

 

Hot Issue 1

200년간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걸작

모든 동화의 모티브 ‘잠바티스타 바실레’ 작품 원작!

현대사회의 단편적인 모습과 닮아있는 스토리!

 

Hot Issue 2

세계 최정상 제작진이 탄생시킨 독보적 비주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아카데미 음악상 수상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세계적인 코스튬하우스 브랜드 티렐리의 수석 디자이너 ‘마시모 칸티니’

거장 감독들의 오랜 파트너 ‘피터 서스치즈키’ 촬영 감독

 

Hot Issue 3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2회 수상에 빛나는 거장 ‘마테오 가로네’

<고모라>(2008), <리얼리티: 꿈의 미로>(2014)에 이어 완성한 가장 독창적인 판타지 걸작 <테일 오브 테일즈>

 

Hot Issue 4

셀마 헤이엑, 뱅상 카셀, 스테이스 마틴, 존 C라일리, 토비 존스까지

판타지 주인공으로 파격 변신한 최고의 배우들!

넘치는 개성과 카리스마로 스크린 압도 예고!

 

 

 

 

  원작 도서  

 

f9356ec2421565586d6cfe7a8208f7fc_1480401 

 

 

어른들을 위한 잔혹 동화 [펜타메로네]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잠자는 숲속의 미녀...

세상 모든 동화의 모티브가 된 '이야기 중의 이야기'

우아함과 기괴함, 품위와 음란함, 에로티시즘과 폭력성이 뒤섞인 

매혹적이고 비밀스러운 17세기 동화의 세계

 

아기를 낳기 위해 괴물의 심장을 먹는 여왕

아름다운 목소리와 손가락으로 왕을 유혹한 노파

장미 꽃잎에 의해 수태되어 요정의 저주를 받는 아이

수탉의 머릿속 돌의 마력으로 젊음을 얻은 노인

...

 

샤를 페로, 그림 형제, 안데르센 이전에 바실레가 있었다!

지중해의 셰익스피어, 동화 문학사의 비조 바실레가 유럽 최초로 동화를 집대성한 기념비적인 저작

우리 내면의 천진하면서도 어두운 그림자를 깨우는 잔혹 동화

 

 

잠바비스타 바실레 Giambattista Basile (1566~1632)

 

이탈리아의 시인이자 작가인 이탈리아 격동기에 봉건 귀족을 보필하는 전형적인 조신의 삶과 동화 문학사의 기념비적인 저자라는 두 가지 삶을 살았다. 1566년경에 나폴리 외곽의 포실리포라는 마을에서 태어났다. 나폴리 중산층 출신이고 형제가 많았다는 것 외에 초기의 삶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나폴리에서 후원자를 찾았으나 여의치 않자 여러 곳을 거쳐 베니스에 도착한 것이 1606년경이었다. 이때 군인으로서의 생활을 시작했고, 어느 베네치아 귀족 밑에서 문학 경험을 쌓기도 했다. 1608년에 나폴리로 돌아와, 나중에 국민 가수로 추앙받게 되는 여동생 안드리아나의 추천과 영향력으로 본격적인 조신 생활을 시작했다. 동시에 창작 활동에도 집중하여 1608년부터 1612년 사이에 대부분의 작품을 출간했다. 시집 [처녀의 눈물](1608), 해양 소설 [불운한 모험](1611), 뮤지컬 드라마 [고통 받는 비너스](1612) 등이 이 시기에 출간되었다. 1631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전염병이 돌았을 때 병에 걸려 이듬해인 1632년 사망했다. 사후에 여동생 안드리아나가 출간한 [이야기 중의 이야기, 어린이들을 위한 여흥](1634~36)은 후에 "펜타메로네Pentamerone"라는 제목으로 널리 알려졌따. 이 작품으로 바실레는 '지중해의 셰익스피어'라는 찬사를 받았고, 오늘날까지 동화 문학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원작 도서 자세히 보기 

 

 

 

+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아트하우스 모모 회원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