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 즐기기  |  이벤트

이벤트

Shakespeare Lives 2016년 12월 31일 (토) 오후 2시 <로미오와 줄리엣> 상영에 모모 회원 5쌍을 초대합니다!

   Shakespeare Lives   

영국문화원 X 샘컴퍼니 X 아트하우스 모모

 

f9356ec2421565586d6cfe7a8208f7fc_1482734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의 마지막 날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팀과 함께 보는 <로미오와 줄리엣> 상영에

아트하우스 모모 회원 5쌍을 초대합니다~!

 

*상영 종료 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배우들의 깜짝 인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석자: 김호영, 김찬호, 이현균, 양승리 김성철 (참석자는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1968)

 

드라마, 멜로 ㅣ 영국, 이탈리아 ㅣ 124분

감독: 프랑코 제페렐리

출연: 올리비아 핫세, 레너드 위팅

 

 몬태그가와 캐플렛가는 원수지간으로 항상 분쟁이 그칠 날이 없었다. 캐플렛가의 축제에 참가한 몬태그가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집안 몰래 결혼식을 올린다. 사소한 언쟁으로 시작된 다툼에서 로미오는 캐플렛가의 티볼트를 죽이고 타향으로 달아난다. 거짓으로 장례를 치른 후 로미오를 찾아갈 결심을 한 줄리엣은 약을 먹고 가사 상태에 빠진다. 마침 줄리엣이 그리워 몰래귀향한 로미오는 줄리엣이 진짜 죽은 줄 알고 자살을 하고, 깨어난 줄리엣은 로미오가 자살한 것을 보고 따라죽는다. 다음날 현장을 발견한 양가는 후회하며 화해한다. 

 

 

 

 

 참여 방법 

모모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신 후 아래 리플에 행사에 대한 기대평을 써주세요. 

추첨을 통해 5분께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우들과 함께하는 상영회의 초대권(1인2매)을 증정합니다!

상영 일정: 2016년 12월 31일(토) 오후 2시

 

회원이 아닐 경우,

간단한 회원 가입 후 리플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회원가입하기 (클릭)

 

 이벤트 기간 

2016년 12월 26일(월) - 29일(목)

 

 당첨자 발표 

2016년 12월 30일(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댓글 +

  1. xpel1004

    올리비아  핫세가  나오는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니~~  정말  특별한  기회네요  >.<!

  2. ldawool

    윽  저  셰익스피어의  대사  넘  조와합니다    당첨  내려주신다면  올  한해의  나쁜  일  모두  없던  일로  퉁치겠습니다

  3. bluesky32190

    줄리엣  집  파티때  노래부르던  청년이  좋아  중학교때    부터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그  때  세이클럽이란게  있었는데  제  별명이  올리비아  핫세였습니다.  캐릭터옷  중세풍으로  입히고  그랬었죠.  그만큼  고전영화에  매료됐던  사춘기를  보냈었습니다.  추억이  물신  드네요.  연말    다시  한번  그때의  감수성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4. dyeoby

    세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마지막  날에    로미오와  쥴리엣의  고전  명불허전  작품을  다시  상영하신다니  감개무량합니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어구도  있지만  제게는  '로미오와  쥴리엣'은  위의  작품이  늘  머리속에  먼저  떠오르곤  합니다.    시간은  많이  흘렀지만    그때  그  시절    강렬하고    순수한  듯한  모습을  다시한  번  느껴보고  싶네요,  겨울의  정취와  웬지  잘  어울릿  듯한  느낌이랄까~~

  5. Lucier

    정말  기대됩니다.  꼭  관람해  보고  싶어요.

  6. bodoljsh

    올해  가을<로미오와  줄리엣  희곡읽기>  프로그램을  하고  희곡낭독회도  했어서  그런지  너무너무  반가워요  연극  배우들과  함께봐서  더  좋을꺼같아요

  7. vnzk5

    올  연말은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을  남..친  삼아서  꾸준히  보고있습니다!  원작과는  또  다른  느낌의  색다른  롬쥴이  넘나  매력적이라  보고  나오면  다시  예매하고  다시  예매하고를  반복하고  있네요!ㅎㅎ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의  마지막  날을  멋진  배우님들과  함께  보낼  수  있다면  정말  뜻깊고  감사할  것  같아요~!  이대  아트하우스  모모  화이팅  롬쥴도  화이팅!    꼭  당첨시켜주세요  ㅠ  ㅅ  ㅠ  오너라~!~!  당첨의  신이여~!~!

  8. iffni

    메가박스에서의  기획전에서도  만나본  영화이지만,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야말로  예술이지요.  올리비아  핫세  버전의  오리지널을  만나볼  수  있는,  게다가  너무  핫한  배우와  함께하는  세익스피어의  작품  너무  기대됩니다.    제발  당첨~~~~

  9. alblue7998

    연말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니요!  개인적으로  프랑코  제펠렐리  감독  버전  영화를  좋아합니다.  옛  기억을  더듬어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첨되면  누구랑  같이  보러가야할지도  고민해야겠네요.  그런  행복한  고민을  해볼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10. ben8248

    영화를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추억에  젖을  수  있다니  매으  기뻐요  :)  연극도  너무  좋았구요~  영화를  다시  볼  수  있는  것만으로  기쁜데  끝나고  연극배우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니  더  좋네요!  꼭  당첨되고  싶습니다  :)

  11. sshmanking

    이렇게  로미와와  줄리엣을  극장에서  다시  볼  수  잇는  기회라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12. xgameboy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행사를  위해  로미오와  줄리엣을  재상영한다는게  올  연말  뜻깊은  희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는  마음으로  꼭  감상하고  싶습니다.

  13. rapport

    조숙했던  어린시절에  혼자  보려고  영화  다운로드해놓고,  러닝타임이  길어  음악만  듣고  끝까지  못봤던  기억이  있네요ㅎㅎㅎ  영화관에서  보면  집중해서  관람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4. eunokok

    어린  시절  이  영화를  TV로  본  기억이  납니다.  아무리  토요일  밤에  하는  프로지만  광고가  오지게  길어서  정말  보기  힘든  프로그램이었죠.  용케  그  광고들을  다  견디고  보았으나...  영화  초반부터  고비가  오더군요.  로미오의  친구가  아주  감미로운  목소리로  곱게  노래를  불러주더라고요.  그  유명한  노래요.  발코니  장면까지  정신이  오락가락  하면서  본  것  같아요.  결국엔  잠들어서  끝까지  못  봤어요.  아주  나중에  뒷부분만  봤던  기억이  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15. eunhoogim

    우연히  텔레비전에서  로미오와줄리엣을  방영해주어  본적이  있어요.  그때  올리비아  핫세의  고운  모습과  아름다운  장면,  대사들을  보며  어린  나이었지만  괜스레  저도  떨려하며  영화를  본  기억이있어요ㅎㅎ몇년이  지난  지금,  다시  영화를  보았을때  화면속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제게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하네요.  이번에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보고싶어요ㅎㅎ

  16. comecomet

    아름다운  고전이  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2016년의  마지막을  이  아름다운  이  영화로  기억하게  된다면  그것  또한  행복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내일은  다니엘  블레이크  보고  토요일엔  로미오와  줄리엣  볼  수  있다면  정말  줄줄이  영화로  신날것  같아요~

  17. shiner1214

    어려서  익히  책으로만  읽고  그  명성을  귀로만  알았는데  이렇게  영화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책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이겠죠.  티비로도  자료화면으로만  간간히  보던  올리비아  핫세  줄리엣을  직접  볼  수  있다니  정말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으로  연극,  뮤지컬  등으로  다양하게  각색되어  정말  반가운데  영화로도  보게  되면  로미오와  줄리엣을  더  넓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덕분에  따뜻한  연말  될  것  같아요!  ^ㅁ^

  18. yp698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의  마지막  날  영화<로미오와  줄리엣>을  볼  수  있다니!  꼭  당첨되고  싶어요~  올리비아  핫세의  눈부신  줄리엣과  니노  로타의  환상적인  음악이  어우러진  프랑코  제페렐리  감독의  영화!  영화관에서  볼  수  있다는게  정말  꿈만  같네요ㅎㅎ  연극  로미오와줄리엣  배우분들과도  함꼐한다니!  너무  즐거운  시간일것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꼭  당첨되고  싶어요~

  19. yp1012

    이  영화를  찾아서  본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ㅎ  영화를  다시  본다면  잠시나마  그  때의  추억에  젖을  것  같아요~  정말  꿈같은  시간들이겠죠?  꼭  당첨되고  싶습니다  :)

  20. eunhkim26

    셰익스피어  작품은  정말  여러가지  장르로,  또  몇  백년  동안  수도  없이  리메이크  되며  변주되어  왔던  작품이지만,  보면  볼수록  새롭고,  또  어느  장르로,  어떤  공연을  보냐에  따라서  또  새로운  그런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로미오와  줄리엣>  이라는  작품도  모두가  스토리를  아는  작품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오래도록,  또  이렇게  다양한  작품과  공연으로  사랑받고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을  얼마전  관람하며  또  한번  새로운  로미오와  줄리엣을  만났고,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또  한번  감동했습니다.  1998년의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도  보았지만,  올리비아  핫세의  1968년도  작품은  아직  보지  못했네요.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이라는  의미있는  해의  마지막  날,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배우  분들과,  거의  50년이  지난  지금까지  명작으로  꼽히고  있는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을  본다면,  정말  의미있는,  그리고  정말  추억에  남을  12월  31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꼭  함께  참여하고  싶습니다!!!  또,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해주시는  아트하우스  모모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21. momo

    안녕하세요,  아트하우스  모모입니다. 

    eunhkim26
    Shiner1214
    xgameboy
    vnzk5
    bluesky32190

    이상  5분의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초대권  수령  안내는  문자로  개별  연락드렸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을 남겨주세요.

아트하우스 모모 회원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