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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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휠

Wonder Wheel
  • 감독

    우디 앨런

  • 주연

    케이트 윈슬렛, 주노 템플, 저스틴 팀버레이크, 제임스 벨루시

  • 제작국가

    미국

  • 등급

    15세이상관람가

  • 상영시간

    101분

  • 장르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8-01-25

꿈처럼 환상적인 뉴욕, 코니 아일랜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지니는 해변의 안전요원 믹키와 사랑에 빠진다. 예상치 못한 캐롤라이나가 등장하며 ‘코니 아일랜드’ 에서 우연처럼 만난 세 남녀의 엇갈리는 로맨스가 시작된다!

★★★★★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순간으로 가득한 영화

Variety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영상미

The Guardian

 

거장 비토리오 스토라로 촬영 감독이 그려낸 아름다운 1950년대 뉴욕, 코니 아일랜드

Screen Daily

 

영화의 색감, 톤, 무드에 정신 없이 빠져들게 된다.

NY TIMES

 

너무나 아름다운 영화! 1950년대 뉴욕을 황홀하게 재현했다.

The Playlist

 

비토리오 스토라로의 아름다운 촬영! 올해 아카데미 촬영상 유력 후보로 손색이 없다.

Deadline

 

모두를 압도하는 케이트 윈슬렛의 연기

Rolling Stone

 

‘블루 재스민’의 케이트 블란쳇을 연상시키는 케이트 윈슬렛의 완벽한 열연

Paste Magazine

 

케이트 윈슬렛의 열연만으로도 이 영화를 볼 가치가 충분하다

Awards Circuit

 

케이트 윈슬렛 연기 커리어 중 최고의 작품! 오스카 노미네이트에 충분하다.

Hey U Guys

 

우디 앨런 감독이 여전히 사랑과 삶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하는 작품

The Wrap

 

우디 앨런 감독의 매력적인 1950년대 로맨스

Indiewire

 

우디 앨런 감독이 로맨스 스토리와 함께 뉴욕으로 돌아왔다!

Time Out

 

매혹적인 영상미와 뛰어난 미술이 돋보이는 우디 앨런의 뉴욕 로맨스

Vanity Fair

우디 앨런, 1950년대 코니 아일랜드로 향하다!

케이트 윈슬렛 출연으로 기대감! 신작 <원더 휠>

 

“우디 앨런 최근 작품 중 가장 아름다운 영화”(SCREEN DAILY)라는 극찬을 받은 그의 신작 ‘원더 휠’은 1950년대 뉴욕 근교의 유원지 ‘코니 아일랜드’를 무대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여자 지니(케이트 윈슬렛)가 해변의 안전요원 미키(저스틴 팀버레이크)를 만나고 의문의 여인(주노 템플)까지 그녀를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이번 영화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최고의 여배우 케이트 윈슬렛이 처음으로 우디 앨런 감독과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그 외 저스틴 팀버레이크, 주노 템플 등의 젊은 배우들도 함께 했다.

‘미드나잇 인 파리’, ‘로마 위드 러브’, ‘매직 인 더 문라이트’ 등을 통해 유럽 배경의 영화를 만들어오다 ‘카페 소사이어티’로 다시 자신의 고향인 뉴욕으로 돌아온 우디 앨런은 ‘원더 휠’에서 뉴욕 근교의 실제 유원지인 코니 아일랜드를 무대로, 환상적인 이야기를 펼친다. 영화의 제목 ‘원더 휠’은 코니 아일랜드에 실재하는 대관람차의 이름이다. 제작은 ‘카페 소사이어티’에 이어 아마존 스튜디오가 맡았다.

우디 앨런 감독과 케이트 윈슬렛의 첫 번째 만남으로 기대감 100% 상승! 

우디 앨런, “그녀의 깊이 있는 표현력과 연기를 보면 마치 강력한 무기를 가진 듯 든든하다” 아낌없이 극찬!

20주년 기념 ‘타이타닉’ 재개봉과 함께 ‘원더 휠’ 케이트 윈슬렛에 기대감 배가!


1월 개봉을 확정지은 ‘원더 휠’은 꿈처럼 환상적인 유원지 ‘코니 아일랜드’에서 만난 세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을 그린 뉴욕 빈티지 로맨스. 여배우에게 인생 캐릭터를 선물하는 것으로 유명한 우디 앨런 감독의 새로운 뮤즈로 케이트 윈슬렛이 함께했다. 거장 우디 앨런 감독과 최고의 배우 케이트 윈슬렛의 만남에 ‘완벽한 시너지를 일으킨 우디 앨런 감독의 각본과 케이트 윈슬렛의 연기’(Indiewire), ‘‘타이타닉’ 이후 케이트 윈슬렛에게 가장 완벽한 옷을 입힌 우디 앨런’(Variety), ‘우디 앨런 감독의 흥미로운 이야기, 케이트 윈슬렛의 놀라운 연기’(The New York Times) 등 해외 유수 언론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명실상부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 케이트 윈슬렛의 대표작을 꼽으라면 단연 세기의 로맨스를 담은 영화 ‘타이타닉’을 꼽을 수 있다. ‘타이타닉’에서 여주인공 로즈로 출연한 케이트 윈슬렛의 아름답고 우아한 외모는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을 정도. 특히 ‘타이타닉’은 최근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전세계 개봉을 예정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내년 2월 1일 재개봉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케이트 윈슬렛은 헤어진 연인과의 기억을 지워버린다는 독특한 설정의 로맨스 ‘이터널 선샤인’부터 아카데미 여우주연 수상의 영광을 안은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까지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빛나는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케이트 윈슬렛에게 또 한 번의 터닝 포인트가 될 작품 ‘원더 휠’. 그녀는 ‘원더 휠’에서 과거의 여배우 출신이지만 현재는 코니 아일랜드의 레스토랑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지니 역으로 분했다. 지니는 결혼 생활의 불만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로 우연히 만난 해변의 안전요원 믹키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케이트 윈슬렛은 ‘원더 휠’에서 복잡하고 다층적인 감정과 이야기를 품고 있는 지니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인생 연기를 펼쳤다. 


 

우디 앨런 감독은 "지니 역할에는 굉장한 연기력의 배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즉각 케이트 윈슬렛을 떠올렸다"라고 밝히며 캐스팅 당시 일찍부터 그녀의 이름이 거론되었다고 전했다. 변화무쌍한 캐릭터인 지니를 연기한 케이트 윈슬렛은 "지니는 기이한 방식으로 내 안에서 많은 것을 끄집어내게 만들었다. 24시간 내내 연극이 펼쳐지는 느낌이었다. 어딘가 내 안에 배터리가 있어서 계속 충전해야 할 것만 같았다. 내 평생 단연 가장 흥미진진한 촬영이었다"라고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원더 휠’로 처음 호흡을 맞춘 우디 앨런 감독은 "케이트 윈슬렛은 내가 바라는 지점을 깊이 있게 표현해냈다. 정말 감탄의 연속이었다. 언제든 쓸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있는 기분이었다"라고 말하며 지니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케이트 윈슬렛을 아낌없이 극찬했다.


우디 앨런 감독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클라크 게이블 같은 명배우로 성장할 것이다”

섹시한 코니 아일랜드의 안전요원으로 변신한, 저스틴 팀버레이크

1월 극장가 여심 저격 준비 완료!


할리우드 최고의 만능 엔터테이너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섹시하게 스크린에 컴백했다. 데이빗 핀처, 코엔 형제 등 거장 감독과 호흡을 맞춰온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이번에는 우디 앨런 감독의 러브콜을 받으며 ‘원더 휠’로 돌아온 것. 


최고의 팝스타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2000년대 중반부터 여러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데이빗 핀처 감독의 '소셜 네트워크'에서 숀 파크 역으로 인상 깊은 열연을 선보였고, ‘인타임’, '프렌즈 위드 베네핏',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며 호평을 받았다. 특히,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코엔 형제의 '인사이드 르윈'에서는 1960년 포크 가수 짐 버키 역을 맡아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2017년 개봉한 '트롤'에서는 더빙 연기까지 선보이며 할리우드 만능 엔터테이너의 매력을 보여줬다.


‘인사이드 르윈’ 이후 한동안 극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우디 앨런 감독의 영화 ‘원더 휠’로 섹시하게 스크린에 돌아와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원더 휠’은 꿈처럼 환상적인 유원지 ‘코니 아일랜드’에서 만난 세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을 그린 뉴욕 빈티지 로맨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원더 휠’에서 작가를 꿈꾸는 해변의 안전요원 믹키로 분해 오롯이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섹시한 해변의 안전요원과 작가를 꿈꾸는 지적인 모습까지 누가 봐도 매력적인 캐릭터 믹키는 영화 속에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케이트 윈슬렛, 독특한 매력의 라이징 스타 주노 템플과 엇갈리는 로맨스를 펼치며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믹키는 못 말릴 정도로 낭만적인 작가 지망생”이라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설명한 저스틴 팀버레이크. 지니와 캐롤라이나, 두 여자의 사이를 오가며 엇갈리는 사랑의 주인공이자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 믹키를 완벽하게 소화해 기대감을 더한다.


 

우디 앨런 감독은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카메라를 비출 때마다 스크린을 완벽히 빛내는 재능을 가졌다. 그는 모든 것을 갖췄고, 과거 한 시대를 풍미한 클라크 게이블과 같은 명배우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원더 휠’에서 그는 실제 해변의 안전 요원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이는 한편 해변가의 여인 지니를 사로잡을 완벽한 매력을 뽐냈다”고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재능과 열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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