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70005D

포르토

Porto
  • 감독

    게이브 클링거

  • 주연

    안톤 옐친, 루시 루카스

  • 제작국가

    프랑스 , 폴란드 , 포르투갈 , 미국

  •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 상영시간

    76분

  • 장르

    드라마, 멜로/로맨스

  • 기타

  • 개봉일

    2018-01-31

운명 같은 만남을 꿈꿨던 적이 있나요?

 

포르투갈의 아름다운 도시 포르토.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프랑스 여자 마티와 미국 남자 제이크 
 처음 보는 순간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강렬하게 끌리고 
 인생을 바꿀 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우리가 이렇게 뜨거운 건 운명보다 강한 힘이야”

 

안톤 옐친 마지막 작품 짐 자무쉬 감독 제작


영화 <포르토>는 낯선 도시 포르토에서 우연히 만나 첫 눈에 반한 프랑스 여자 마티와 미국 남자 제이크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로 외로운 일상을 보내던 남자 제이크가 낯선 도시 포르토에서 매력 넘치는 여자 마티와 마주치면서 조용했던 그의 일상이 변하게 되는 하루를 그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포르토> 19금 러브 예고편은 우연히 카페에서 만나는 남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마치 불장난처럼 서로에게 강렬하게 이끌리는 남녀의 모습이 이국적인 포르투갈의 풍경과 감각적인 OST가 어우러져 첫 눈에 사랑에 빠진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어 제이크와 마티의 결코 잊을 수 없는 하룻밤에 대한 모습이 관능적이며 섹시하게 그려진다. 서로를 탐하고 사랑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낯선 도시에서 우연히 만난 제이크의 마티의 사랑이 어떻게 이어질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어두운 집 안에서 조명 아래 춤을 추는 마티의 모습은 치명적이면서도 섹시하게 보여지며 이어 뭔가 꼭 해야 하는데 사방이 다 꽉 막힌 듯 도저히 할 수 없었죠라는 대사가 더해져 애틋하며 아련한 감정선을 표현한다. 끝으로 제이크 역을 맡은 안톤 옐친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카피와 함께 운명보다 강한 힘이야” “거스를 수가 없어” “그래서 사랑하는 거야라는 마지막 대사는 안톤 옐친의 자연스러우면서도 뜨거운 감정 연기를 느낄 수 있으며 안타까움의 감정도 배가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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