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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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The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 감독

    히로키 류이치

  • 주연

    니시다 토시유키, 야마다 료스케

  • 제작국가

    일본

  • 등급

    전체관람가

  • 상영시간

    130분

  • 장르

    판타지,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8-02-28

32년 전 과거의 상담 편지로 시작된 인연

그 끝에 기적 같은 비밀이 찾아온다!

 

우연히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 든 3인조 도둑 아츠야, 쇼타, 고헤이는

잡화점 문 틈으로 생선가게 뮤지션이라고 이름이 적힌 편지 한 통을 받게 된다.

이들은 호기심에 열어본 편지가 32년 전에 쓰여진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들이 장난 삼아 보낸 답장이 과거와 현재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는 사이 또다시 편지가 도착하고, 

이곳에서 벌어진 일들이 모두 우연이 아닌 하나의 인연으로 연결된 것임을 알게 되는데...

최근 10년간 국내에서 가장 많이 읽은 소설 1위! 

드디어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게 되다!

베스트셀러 원작, 일본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 등 화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2018년 1월 극장가를 아름다운 기적으로 물들일 예정!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2018년 1월 개봉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작품은 제목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원작으로 해 일찍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은 익히 알고 있다시피 전 세계적으로 1000만 부 판매라는 괴물 같은 기록을 세웠으며,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1위(2017년 9월 기준, 출처: 교보문고), 역대 일본 소설 작품 중 최다 판매 1위라는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그렇기에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향한 관객들의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 독특한 소재, 남다른 상상력은 물론, ‘추리 장르’로 정평이 나 있는 작가의 치밀한 구성과 그 속에 담겨있는 따뜻한 감성이 만나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나미야 잡화점’의 비밀!

32년이라는 시간을 넘나드는 편지를 통해 밝혀지는 기적 같은 인연이 펼쳐진다!

따뜻한 감성과 신비로운 분위기가 공존하는 티저 포스터 공개!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나미야 잡화점’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 어떤 배우보다 더욱 존재감을 드러내는 나미야 잡화점의 모습은 따뜻한 온기를 품고 있는 듯하지만, 동시에 신비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러한 비주얼에서도 알 수 있듯,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나미야 잡화점’이라는 공간에 “비밀을 간직한 편지”가 도착하며 모든 이야기가 시작된다. 현재의 시간, 한밤중 잡화점으로 숨어든 3인조 도둑은 느닷없이 ‘생선가게 뮤지션’이라고 적힌 고민 상담 편지 한 통을 받는다. 의아한 상황 속 3인조 도둑은 발신인이 쓴 내용이 32년 전인 과거를 가리킨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호기심이 발동한 그들은 답장을 보내고, 이내 또다시 편지를 받게 되며 자신들의 답장이 과거는 물론 현재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아낸다. 나아가 32년 전 잡화점의 주인을 비롯, 고민 상담을 하던 이들, 그리고 이곳에 온 자신들까지 이 모든 상황이 ‘우연’이 아님을 깨닫는다. 이처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원작을 통해 읽었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편지를 통해 주고받는 따뜻한 감성, 그리고 흥미로운 추리를 스크린으로 고스란히 구현, 기대를 자아낸다. 특히 후반부 3인조 도둑이 추리를 해나갈수록 맞춰지는 인연의 조각들은 영화의 클라이맥스로,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3인조 도둑 중 ‘아츠야’ 역은 일본 최고 아이돌들의 집합소인 ‘쟈니스’ 소속 ‘헤이 세이 점프’ 출신의 야마다 료스케, 그리고 잡화점 주인 ‘나미야’ 역은 일본 국민 배우 니시다 토시유키가 맡아 진심 어린 열연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이처럼 작품에서 느낄 수 있는 짙은 감성을 물씬 풍기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다가오는 새해 놓쳐서는 안 될 필람무비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국내 리메이크 흥행작 <백야행><용의자X><방황하는 칼날> 

원작자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중 가장 사랑 받은 베스트셀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스크린으로 만난다!

역대급 최고 흥행 예고!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중 가장 아름답고 감성적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백야행><용의자X><방황하는 칼날> 이어 흥행 릴레이 대열 합류!

누적 판매 부수 1,200만 부의 열기, 그 이상을 예고한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는 추리 소설의 거장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촘촘하게 짜인 스토리와 감탄을 자아내는 반전으로 오랜 시간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사랑받는 콘텐츠인 만큼 드라마와 영화화도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흥행까지 놓치지 않았는데, 그중 한국에서도 영화로 제작된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는 한석규, 손예진, 고수를 필두로 미스터리 한 살인 사건 속에 숨은 진실을 쫓는 과정에 집중해 국내에서 약 1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힘입어 천재 수학자가 필사적으로 감춘 살인사건의 전말을 그린 <용의자X>, 딸을 잃고 살인자가 되어버린 아버지와 그를 쫓는 형사의 추격을 그린 <방황하는 칼날> 역시 밀도 있는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함으로 극장가 흥행을 이어갔다. 

 

여기에 세 작품의 흥행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되는 영화가 2월 28일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주인공은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작품 중 가장 감성적이고 아름답다는 평을 받고 있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다. 원작은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가 지금까지 선보였던 미스터리 스릴러와는 결이 다른 감성과 아름다움,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선보여 450페이지가 넘는 장편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단숨에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10년간 국내 판매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그리고 이러한 열띤 반응은 자연스럽게 영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져 진심 어린 위로가 필요한 지금 세대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앞서 개봉한 세 작품의 흥행 기록을 가뿐히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두의 상상 속에만 존재했던 나미야 잡화점을 완벽하게 구현해냄은 물론, 탄탄한 원작 스토리를 바탕으로 영리한 연출을 펼쳐 원작 못지않은 완성도를 기대케 하는 이번 영화는 특히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생선가게 뮤지션’, 경제적인 자립을 위한 갈림길에 놓여있는 ‘길 잃은 강아지’ 등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인물들의 다양한 사연을 통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본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한 차례 흥행 성공을 이뤄낸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공개된 예고편과 포스터만으로도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앞으로의 국내 반응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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