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78522D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Call Me By Your Name
  •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

  • 주연

    티모시 샬라멧, 아미 해머

  • 제작국가

    이탈리아, 프랑스, 브라질, 미국

  •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 상영시간

    132분

  • 장르

    드라마, 멜로/로맨스

  • 기타

  • 개봉일

    2018-03-22

 

네 이름으로 날 불러줘

내 이름으로 널 부를게

 

1983년 이탈리아, 열 일곱 소년 Elio(티모시 샬라메)는

아름다운 햇살이 내리쬐는 가족 별장에서 여름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어느 오후, 스물 넷 청년 Oliver(아미 해머)가

아버지(마이클 스털버그)의 보조 연구원으로 찾아오면서 모든 날들이 특별해지는데...

 

Elio의 처음이자 Oliver의 전부가 된

그 해, 여름보다 뜨거웠던 사랑이 펼쳐진다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남우주연상, 각색상, 주제가상 총 4개 부문 노미네이트를 비롯하여

전 세계 62개 수상 & 200개 노미네이트 화제작!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열 일곱 Elio의 처음이자 스물 넷 Oliver의 전부가 된

그 해, 여름보다 뜨거웠던 사랑을 담은 영화.

 

<아이 엠 러브>로 제68회 골든글로브 외국어 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된 것은 물론

제66회 베니스영화제, 제34회 토론토영화제, 제60회 베를린영화제, 제26회 선댄스영화제에 공식 초청되고

<비거 스플래쉬>로 베니스영화제 2개 부문을 휩쓴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신작으로 궁금증을 높인다.

 

자신의 유년 시절의 모습을 고스란히 반영한 만큼 남다른 의미를 갖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기획부터 제작까지 무려 9년이 걸린 작품으로 루카 구아다니노 작품의 대표작이자 인생작 탄생을 예고한다.

 

"<아이 엠 러브>와 <비거 스플래쉬>에서 보여준 욕망이 소유, 후회, 결핍, 자유에 관한 것이라면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청춘의 욕망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라고 밝힌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그는 영화의 두 주인공 Elio와 Oliver에 대해 

"트루먼 카포트가 '사랑, 정답이 없는 그것은 그래서 한계도 없다'라고 말할 때 이야기하던 

아름다운 혼란 속에 뒤엉켜 있다."라고 설명하며 

"누군가를 순수하게 사랑할 때 우리가 얼마나 변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영화"라고 전했다. 

 

"관객들을 햇살에 취하게 만들자"라는 제작진의 의도처럼 

보는 것만으로 가슴 설레는 이탈리아 여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3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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