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75625D

더 미드와이프

The Midwife
  • 감독

    마르탱 프로보스트

  • 주연

    까뜨린느 프로, 까뜨린느 드뇌브

  • 제작국가

    프랑스

  • 등급

    15세이상관람가

  • 상영시간

    117분

  • 장르

    드라마, 코미디

  • 기타

  • 개봉일

    2018-03-22

클레어

바른 생활 조산사, 딸

채식주의자, 심플한 캐주얼룩, 텃밭 가꾸기


베아트리체

한평생 철부지 백수, 새엄마

육식주의자, 섹시한 페미닌룩, 카드 게임

 

35년 전 갑자기 떠났던 그 날처럼, 

한 통의 전화와 함께 다시 돌아와 클레어의 일상을 뒤흔든 새엄마 베아트리체. 

성격부터 먹는 것, 입는 것 심지어 취미 생활까지 모든 게 다른 둘의 사이는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는다. 

하지만 베아트리체가 돌아온 진짜 이유를 알게 된 클레어는 

그녀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하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갈수록 서로를 닮아가는 두 사람 사이의 특별한 우정이 시작되는데...

★★★★★

31주 최장기 상영 흥행 신드롬 


카트린 프로와 까뜨린느 드뇌브를 위해 쓰여진 ‘아름다운 보석 같은 영화’

Screen International


두 레전드 배우의 엄청난 앙상블

Daily Telegraph (Australia)


두 배우는 최고 연기의 정점을 보여주고, 관객들에게 즐겁고 슬프고 감동적인 순간을 허락한다.

IndieWire


전설적인 여배우 까뜨린느 드뇌브를 위한 최고의 캐릭터!

The Playlist


빛이 나는 카트린 프로!

Toronto Star


가슴 따뜻해지는 기분 좋은 영화

Cineuropa


너무 다른 두 여성의 우정이 감동적이고 사랑스러운 영화

Daily Express


감독의 영화적 깊이는 유쾌하고, 두 배우의 연기는 빛이 난다.

The Mail on Sunday (UK)


브라보! <더 미드와이프>는 프랑스 영화계의 여왕!

The Stranger (Seattle, WA)


할리우드 영화에서 느낄 수 없는 프렌치 감성

National Post


영화의 시나리오와 위대한 두 배우의 연기는 달콤하고 감동적이다.

Sunday Independent


상반된 캐릭터를 통해 인생을 보여준 영화!

KDHX


요즘 극장에서 풍부하고 복잡한 역할의 중년 여성 캐릭터를 마주하는 것이 얼마나 드문 일인가! 두 배우의 연기력으로 경쟁을 하는 듯한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기쁨이다.

NYC Movie Guru

31주 최장기 상영! 8개월 동안 이어진 흥행 신드롬의 주인공 <더 미드와이프>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게 다른 새엄마 베아트리체(까뜨린느 드뇌브)와 딸 클레어(카트린 프로)가 35년 만에 재회하며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를 그린 힐링 감성 드라마 <더 미드와이프>가 3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관객들에게 올봄 가장 따뜻한 힐링을 선물할 주인공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두 명의 레전드, 카트린 프로와 까뜨린느 드뇌브. 이름만 들어도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하는 대배우들의 특급 랑데뷰가 관객들을 따뜻하게 안아줄 힐링 드라마를 만들어낸 것. 뮤지컬 영화의 기념비적인 작품 <셰르부르의 우산>(1964)으로 스타덤에 오르며 <이웃집에 신이 산다>로 최근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프랑스 레전드 배우 까뜨린느 드뇌브는 35년 전 갑자기 가족의 곁을 떠난 철부지 새엄마, 베아트리체로 완벽 변신에 성공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지난 2015년 <엘리제궁의 요리사>로 국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프랑스 국민 배우 카트린 프로는 바른 생활 조산사 딸, 클레어로 분해 또 한번 전매특허, 명품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더 미드와이프>는 카트린 프로, 까뜨린느 드뇌브의 만남에 <세라핀>, <바이올렛: 그녀의 뜨거운 삶> 등의 작품으로 강하고 섬세한 여성 캐릭터 창조에 천재적 재능을 선보였던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큰 기대를 모았다. 그 결과 <더 미드와이프>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작품성을 인정 받았을 뿐만 아니라, 프랑스 개봉 당시 31주 최장기 상영이라는 기적 같은 흥행 레이스를 펼치며 대중성까지 고루 갖춘 작품임을 입증해 보였다.

“까뜨린느 드뇌브가 얼마나 대단한 배우인지 상기시켜주는 영화”(Variety)

레전드 오브 레전드 ‘까뜨린느 드뇌브’

<더 미드와이프>로 명배우 진가 드러내다!


봄과 함께 우리 곁을 찾아온 프랑스 대배우 까뜨린느 드뇌브!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 “그녀의 존재만으로 행복했다”

카트린 프로 “그녀는 내게 큰 영향을 줬다” 존경과 극찬, 해외 언론까지 동참!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게 다른 새엄마 베아트리체(까뜨린느 드뇌브)와 딸 클레어(카트린 프로)가 35년 만에 재회하며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를 그린 힐링 감성 드라마 <더 미드와이프>에 프랑스가 사랑하는 레전드 배우 까뜨린느 드뇌브가 출연하며 국내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까뜨린느 드뇌브는 자크 데미 감독의 뮤지컬 영화 <셰르부르의 우산>(1964)에서 쥬느뷔에브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연기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로슈포르의 숙녀들>(1967)로 다시 한번 자크 데미 감독과 재회하며 열연을 펼쳤고,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반항>(1965)과 루이스 부뉴엘 감독의 <세브린느>(1967)에서 주연을 맡는 등 당대 명감독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또한, <미시시피의 인어>(1969)와 <트리스타나>(1970)에서 극과 극의 캐릭터 변신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프랑소와 트뤼포 감독의 <마지막 지하철>(1980)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1992년 작품인 <인도차이나>로 제6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세계적인 배우임을 입증,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랜만에 국내 관객들과 조우한 까뜨린느 드뇌브는 <더 미드와이프>에서 35년 전 갑자기 가족의 곁을 떠난 철부지 새엄마, 베아트리체 역을 맡아 명품 연기를 선보였다. 처음 대본을 읽자마자 베아트리체 캐릭터에 매료된 까뜨린느 드뇌브는 “긍정적이고 재미있고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 자체가 즐거웠다”라고 전하며 인생을 사랑하고 즐기는 자유로운 캐릭터를 깊이감 있게 표현, 까뜨린느 드뇌브의 진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까뜨린느 드뇌브는 이번 작품을 위해 캐릭터가 가진 다양한 색깔을 찾고자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영화 속 카드 게임을 하는 장면을 위해서 난생처음 카드 게임을 배우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고, 실제 촬영에서 능수능란한 카드 실력을 선보여 제작진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더 미드와이프>의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은 “까뜨린느 드뇌브 말고 그 누가 베아트리체를 연기 할 수 있을까? 까뜨린느 드뇌브의 존재만으로 행복했다. 그녀에겐 어떤 것도 초월하는 강한 힘이 있다”라고 전하며 영화의 완성도에 큰 힘을 보탠 까뜨린느 드뇌브에 존경과 극찬을 보냈다. 또한, 함께 열연을 펼친 카트린 프로도 “영화 속에서 베아트리체가 클레어에게 영향을 준 것처럼 까뜨린느 드뇌브는 내게 큰 영향을 줬다. 까뜨린느 드뇌브는 본능에 충실하고 매우 우아한 배우이며 순간을 즐길 줄 안다”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특히 까뜨린느 드뇌브의 열연에 해외 언론은 “까뜨린느 드뇌브가 얼마나 대단한 배우인지 상기시켜주는 영화”(Variety), “까뜨린느 드뇌브와 사랑에 빠지고 싶다면 <더 미드와이프>로 시작해라!”(San Francisco Chronicle), “전설적인 여배우 까뜨린느 드뇌브를 위한 최고의 캐릭터!”(The Playlist) 등 만장일치 극찬을 보내며 더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엘리제궁의 요리사> 프랑스 국민배우 

‘카트린 프로’ 조산사로 변신!

<더 미드와이프>서 역대급 열연 예고!


프랑스 아카데미 세자르 영화제 여우주연상 7회 노미네이트, 최고의 배우 카트린 프로!

대통령의 요리사, 음치 소프라노, 이번에는 ‘조산사’로 변신!

실제 조산사 훈련을 통해 분만 장면 대역 없이 연기!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게 다른 새엄마 베아트리체(까뜨린느 드뇌브)와 딸 클레어(카트린 프로)가 35년 만에 재회하며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를 그린 힐링 감성 드라마 <더 미드와이프>의 카트린 프로가 오랜만에 국내 극장가를 찾으며 그녀의 연기를 기다려온 국내 관객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연극배우로 연기를 시작한 카트린 프로는 스크린으로 무대를 넓혀 수많은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하며 프랑스가 사랑하는 국민배우로 자리를 잡은 최고의 배우이다. <딜레탕뜨>(1999)를 통해 프랑스 아카데미 ‘세자르 영화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이후에도 다섯 번의 여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됐으며, 일곱 번째 노미네이트 된 <마가렛트 여사의 숨길 수 없는 비밀>로 마침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국내 관객들에게는 <엘리제궁의 요리사>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고, <더 미드와이프>로 올봄 국내 극장가 컴백을 알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카트린 프로는 <더 미드와이프>에서 바른생활 조산사 클레어 역을 맡아 이번에도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명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클레어 역은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여러 가지 감정의 변화를 겪는 캐릭터로 카트린 프로는 “한 여성의 개인적 감정의 선을 묘사해야 했기에, 나 자신을 버리는 과정이 정말 중요했다”라고 전했다. 주말엔 텃밭을 가꾸며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채식주의자 클레어는 35년 만에 갑자기 찾아온 새엄마 베아트리체로 여러가지 감정의 변화와 혼란을 겪게 되는 캐릭터이다. 카트린 프로는 이러한 다채로운 감정의 변화를 눈빛으로 때로는 떨리는 몸짓, 그리고 대사의 강약을 조절하며 표현해내며 프랑스의 아카데미 ‘세자르 영화제’가 사랑하는 명배우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했다.


대통령의 요리사, 음치 소프라노 등 영화 속에서 특별한 직업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한 카트린 프로는 <더 미드와이프>에서 조산사로 변신했고, 클레어 캐릭터를 그 어느 때보다 사실적이고 진정성 있게 그려내고자 했다. 카트린 프로는 촬영 전 실제로 조산사 훈련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산파로 오래 일한 분을 모델로 놓고 수많은 연습을 거듭했다고. 그 결과 <더 미드와이프> 속 분만실 촬영에서 대역 없이 직접 신생아를 받는 장면의 촬영을 무사히 마쳤고, 다시 한 번 영화에 대한 강한 열정을 보여주었다. 


 

함께 작업한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은 “클레어 역에 카트린 프로를 염두에 두고, 역할에 카트린 프로를 대입해서 맞춤 제작처럼 시나리오를 썼다”라고 밝히며 카트린 프로의 캐스팅에 완벽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역할을 위해 조산사 훈련을 받은 카트린 프로의 열정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카트린 프로와 처음 호흡을 맞춘 까뜨린느 드뇌브도 “카트린 프로는 감성적이고, 확신과 자신에 찬 배우라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는 게 행복했다”라고 전해 프랑스를 대표하는 두 레전드 배우의 특급 케미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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