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80869D

팬텀 스레드

Phantom Thread
  •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 주연

    다니엘 데이 루이스, 빅키 크리엡스, 레슬리 맨빌

  • 제작국가

    미국

  • 등급

    15세이상관람가

  • 상영시간

    130분

  • 장르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8-03-22

내 사랑이 널 완성할거야

 

1950년 런던

왕실과 사교계의 드레스를 만드는 

의상실 우드콕의 디자이너 레이놀즈는

우연히 마주친 젊고 당찬 알마에게 첫눈에 반한다

 

레이놀즈 인생 최고의 뮤즈이자 유일한 연인이 된 알마

마치 환상처럼 화려한 인생을 살고 있지만

레이놀즈가 만든 세상의 일부일 뿐인 그녀는

자신의 전부인 사랑을 걸고 그의 인생을 망치기로 한다

 

나의 아름다운 뮤즈, 넌 누구지?

아카데미가 인정한 최고의 의상부터

강렬한 러브 스토리까지


제90회 아카데미 의상상 수상! 거장이 완성한 완벽한 볼거리와 드라마!

“보는 순간 이 영화와 사랑에 빠졌다” 언론 & 관객 만장일치 호평 화제!

 

거장 폴 토마스 앤더슨과 최고의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만난 화제작 <팬텀 스레드>는 1950년 런던, 의상실 우드콕의 디자이너 ‘레이놀즈’와 그의 뮤즈이자 연인 ‘알마’가 벌이는 욕망과 집착 사이 겉잡을 수 없는 러브 스토리를 담은 영화. 전세계 영화제 40개 부문 수상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의상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스포트라이트를 더했다. 개봉을 앞두고 미리 영화를 관람한 언론과 관객들은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 특유의 섬세하고 명민한 감각으로 완성된 완벽한 볼거리와 드라마에 만장일치 호평을 쏟아내며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국내 언론은 “완연한 아름다움, 만연한 불안감, 강렬한 러브 스토리 <팬텀 스레드>는 우아한 정념으로 휘몰아치는 영화다. '아름다움'이란 표현은 남발되는 경향이 있지만 이 영화를 두고 도저히 그 단어를 피해갈 수가 없다.”(씨네21 송경원),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빅키 크리엡스의 연기와 호흡은 상당히 품격 있다.”(무비스트 박꽃), “최고의 드레스 디자이너와 그의 인생을 망치러 온 뮤즈의 스릴러 로맨스. 광기 어린 커플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빅키 크리엡스가 흡인력을 박음질한다. PTA표 오뜨꾸뛰르 쇼이자 히치콕 시대의 오마주,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만난 페미니즘 영화 걸작”(맥스무비 채소라), “비극에도 쾌감이 있다. 인간의 또 다른 이면을 발견하다”(오마이 뉴스 이선필) 등의 호평을 통해 폴 토마스 앤더슨 최고작이자 또 한편의 걸작 탄생을 알렸다. 관객들 역시 “우아하고 지독한 작품!”, “완전 좋아요 기절합니다!”, “숨막히게 아름다웠어요. 중반까지는 영상과 음악만으로도 손을 안절부절 못할 정도로 아름다웠고, 중반 이후로는 서로 사랑하지만 너무나도 다른 방식 때문에 갈등하는 감정의 폭풍들을 느끼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었습니다.”, “이 영화를 보기 위해 살아왔나 봅니다. 도입부를 보는 순간부터 저는 이 영화와 사랑에 빠졌음을 확신할 수 있었어요. 화면 가득 품격이란 이름의 아우라로 가득한 아름답고 매혹적인 미장센과 1950년대 영국 런던의 시대상을 정확히 꿰뚫으면서 복잡다단한 인물들의 감정선, 놀랍도록 섬세하게 통찰한 연출과 각본 그리고 보는 이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황홀한 음악의 전율까지..” 등의 평을 통해 자신만의 관람 포인트를 공유하는 등 입소문 열풍을 시작했다.  

 

<팬텀 스레드>는 일찌감치 “강렬하다”(Variety), “올해 최고의 영화”(National Board of Review), “치명적인 러브 스토리”(New York Times), “황홀감과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Washington Post), “완전히 마음을 뺏겨버릴 영화”(Rolling Stone), “영화가 할 수 있는 가장 매혹적인 은유”(RogerEbert.com) 등 전세계 언론의 극찬을 얻으며 봄 극장가 꼭 봐야할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제90회 아카데미 의상상 수상

전세계 영화제 40개 부문 수상 & 97개 부문 노미네이트

 

“올해 최고의 영화”

National Board of Review


“숨막힐 듯한 아름다움”

Salt Lake Tribune


 “매혹적이고 강렬하다”

Variety


“치명적인 러브 스토리”

New York Times


 “황홀감과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

Washington Post


 “완전히 마음을 뺏겨버릴 영화”

Rolling Stone


“영화가 할 수 있는 가장 매혹적인 은유”

RogerEbert.com


“다니엘 데이 루이스 연기 인생 완성작”

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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