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81161D

트립 투 스페인

The Trip to Spain
  • 감독

    마이클 윈터바텀

  • 주연

    스티브 쿠건, 롭 브라이든

  • 제작국가

    영국

  • 등급

    15세이상관람가

  • 상영시간

    108분

  • 장르

    코미디

  • 기타

  • 개봉일

    2018-05-17

¡Hola! from SPAIN

 

이탈리아와 영국을 완전 정복한 두 남자 

스티브 쿠건과 롭 브라이든이 세 번째 여행지 스페인으로 떠난다. 

산탄데르, 그라나다, 말라가까지 스페인 전역을 마치 돈키호테와 산초처럼 

보고, 먹고, 즐기는 인텔리전트 듀오의 스페인 완전 정복기가 시작된다.

어서와, 스페인은 처음이지?

영국 인텔리전트 듀오의 미식 여행기가 다시 시작된다!


¡Hola! WE ARE BACK!

<트립 투 이탈리아><트립 투 잉글랜드>보다 더욱 특별해져서 돌아왔다!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 x 스티브 쿠건 x 롭 브라이든의 세 번째 만남

태양의 나라 스페인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미식 여행 출발!

 

지중해의 아름다운 햇살과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영국남자의 미식 로드 트립 <트립 투 스페인>이 5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트립 투 스페인>은 영국 대표배우 스티브와 롭이 산탄데르부터 말라가까지 스페인 전역을 여행하며 음식과 인생, 사랑에 대한 유쾌한 수다를 펼치는 신개념 인텔리전트 미식여행기. <트립 투 이탈리아><트립 투 잉글랜드>에 이은 세 번째 프로젝트로 영국의 잉그마르 베르히만이라 불리는 거장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의 신작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스페인의 보석 같은 명소에서 맛있는 음식과 눈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돈키호테, 조지 오웰 등 보다 풍부해진 지식의 향연이 가득한 수다를 펼칠 예정이다.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은 “스페인은 전 세계 관객들에게 여전히 이국적인 나라다. 스페인의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 예술에 관심을 느껴 작업을 시작하게 됐고 이탈리아, 영국과 비교해 가장 많은 사전조사를 한 작품이다. 전편과 모든 것이 동일하지만 모든 것이 다른 특별한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라며 연출 의도를 밝혔다. 주연인 스티브 쿠건과 롭 브라이든은 전작보다 강화된 유머와 수다, 다채로운 먹방과 더불어 돈키호테와 산초를 연상케하는 완벽한 브로 케미스트리를 선사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침 돌게 만드는 영화”(The Monthly[Australia]), “마지막 장면까지 즐길 수 있는 영화”(Salt Lake Tribune), “<트립> 시리즈 중 가장 웃기다”(Seattle Weekly), “관객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보여준다”(Playboy Online), “프랜차이즈 영화들을 긴장하게 만들 유일한 영화”(RogerEbert.com), “빼어나게 아름다운 풍경과 음식은 군침 돌게 만든다”(Toronto Star), “올해 가장 웃긴 영화”(ABC Radio[Australia]), “스페인의 풍미를 가득 담은 유머러스한 미식여행”(Spirituality and Practice), “훌륭한 와인처럼 더욱 성숙해져서 돌아왔다”(ScreenCrush) 등 해외 언론과 평단에서는 <트립 투 스페인>에 대한 뜨거운 호평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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