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84668D

디트로이트

Detroit
  • 감독

    캐서린 비글로우

  • 주연

    존 보예가, 안소니 마키, 윌 폴터

  • 제작국가

    미국

  •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상영시간

    143분

  • 장르

    스릴러

  • 기타

  • 개봉일

    2018-05-31

 



오늘 밤 버텨야 해

1967년 폭동으로 뜨거웠던 디트로이트
알제 모텔에서 시작된 세 발의 총성,
그리고 세 명이 죽었다.

피해자도 목격자도 모두 용의자였던
그날 밤, 진짜 가해자는 누구인가



 

 

<허트 로커>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 추적 스릴러

1967년 디트로이트 완벽 재구성!

그날 밤 생존자들의 자문으로 완성된 캐릭터 & 스토리 화제

 

 

5월 31일 개봉하는 존 보예가, 안소니 마키, 윌 폴터 주연,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의 추적 스릴러 <디트로이트>

(감독: 캐서린 비글로우, 주연: 존 보예가, 안소니 마키, 윌 폴터 | 수입/배급: 그린나래미디어㈜ 제공: ㈜팝엔터테인먼트)가 

그날 밤 사건 생존자들의 인터뷰와 자문 역할로 더욱 사실적인 캐릭터와 강렬한 드라마를 완성시켜 화제다.

 

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한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이 <허트 로커><제로 다크 서티>에 이어

 5년만에 선보이는 신작 <디트로이트>는 1967년 폭동으로 뜨거웠던 디트로이트

누군가 죽었고 누구도 죽이지 않았던 그날 밤 총성에 가려진 시간을 쫓는 추적 스릴러.  

 

마지막 인터뷰 당시 생존자 중 한 명이었던 멜빈 디스뮤크스는

 “정확히 사건이 일어난 지 50년이 되는 2017년, 내가 보고 겪은 그날 밤의 진실이 밝혀졌다.

 <디트로이트>가 모든 것을 말해줄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이에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관객에게 전하겠다”는 특별한 약속을 했고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충격, 스릴, 분노의 <디트로이트>를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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