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82669D

툴리

Tully
  • 감독

    제이슨 라이트맨

  • 주연

    샤를리즈 테론, 맥켄지 데이비스, 론 리빙스턴

  • 제작국가

    미국

  • 등급

    15세 관람가

  • 상영시간

    95분

  • 장르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8-12-06

“아이만이 아니에요, 당신을 돌보러 왔어요”

‘지금’의 ‘마를로’에게 찾아온 가장 소중한 인생 친구, ‘툴리’와의 특별한 만남이 시작된다!

 

신발 하나 제대로 못 찾는 첫째 딸, 남들과 조금 다른 둘째 아들, 갓 태어나서 밤낮없이 울어대는 막내, 그리고 자신에겐 아무 관심도 없이 매일 밤 게임에 빠져 사는 남편까지, 매일 같은 육아 전쟁에 지쳐가는 ‘마를로’(샤를리즈 테론). 몸이 스무 개라도 모자란 엄마 ‘마를로’를 위해 그녀의 오빠는 야간 보모 고용을 권유한다. 아이는 엄마가 돌봐야 한다고 철석같이 믿어 왔던 ‘마를로’는 고민 끝에 야간 보모 ‘툴리’(맥켄지 데이비스)를 부르게 된다. 

 

홀로 삼 남매 육아를 도맡아 하면서 슈퍼 맘이 되어야만 했던 ‘마를로’ 곁에서 ‘툴리’는 마치 자신의 가족처럼 그녀와 아이들을 돌봐준다. 슈퍼 보모이자 때로는 인생 친구가 되어 주는 ‘툴리’로 인해 ‘마를로’의 삶은 조금씩 변화하게 되는데…


 

여성의 일상 삶을 어머니에 대한 헌사와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로 전달!

 

여성 관객들 폭풍 지지 속에 남성 관객, 전세대 필람 무비로 입소문 열풍!

 

지난 22일 개봉한 영화 <툴리>는 삼 남매 육아를 도맡아 하는 마를로’(샤를리즈 테론) 앞에 찾아온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야간 보모 툴리’(맥켄지 데이비스)로 인해 마를로가 잊고 있었던 자신을 찾게 되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예고편만 봐도 내 이야기’, ‘예고편 보는데 눈물 울컥등 개봉 전부터 여성 관객층에게 폭풍 공감을 받으며 관심이 집중되었던 <툴리>가 지난 1122일 개봉 당일 여성 관객 비중이 75%를 차지, 기존의 개봉작들에 비해 약 15%~20%정도 높은 월등히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11/22 CGV 관객 통계 자료 기준). 


삼 남매 육아맘을 소재로 독박 육아를 하며 슈퍼맘이 되어야 하는 모든 여성들의 공통된 고충을 소재로 삼아, 따뜻한 위로와 힐링의 메시지를 선사하고 있어 여성 관객들의 폭풍 지지를 받고 있는 것. 특히 영화 관람 후 결혼을 앞둔 남자들, 남편들에게 반드시 보여줘야 할 영화, 부모가 되려고 하는 부부들 필수 관람 작품 등 강력 추천 열풍과 영화 완성도에 대한 입소문 열풍, 엔딩 반전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이 동시에 불고 있어 다크호스 흥행작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비단 여성 관객뿐만 아니라 육아맘으로 변신한 샤를리즈 테론의 혼신의 연기,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 경력 디아블로 코디의 신선하면서도 완벽한 플롯, <주노> <인 디 에어> 제이슨 라이트맨 감독의 세심하고 통찰력 넘치는 연출, 감성 자극하는 영상미와 OST 등 남녀노소 전 관객들에게 만장일치 찬사를 받고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20182669D
20182669D
20182669D
20182669D
20182669D
20182669D
20182669D
20182669D
20182669D
20182669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