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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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만큼 사랑한다

  • 감독

    임준현

  • 주연

    박누가

  • 제작국가

    한국

  • 등급

  • 상영시간

    86분

  • 장르

    다큐멘터리

  • 기타

  • 개봉일

    2019-04-03

 


아픈 만큼 사랑하며, 아플수록 더 사랑하게 하소서

 

마땅한 의료 시설조차 없어

안타까운 죽음이 일상이 되어버린 필리핀 오지의 마을.

그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며 다가간 한 명의 이방인 의사는

버스 한 대로 30여 년 동안 의료 봉사를 이어간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순간에도

오로지 다른 사람의 아픔이 먼저였던 故 박누가 선교사,

그가 보여준 헌신과 봉사는 사랑 그 자체였다.

 

세상에 미처 전하지 못한 그의 사랑이 옵니다.

 

 

 


시한부 선고에도, 언제나 다른 사람의 아픔이 우선이었던 故 박누가 선교사의 가슴 울리는 이야기를 담은 미라클 휴먼 다큐멘터리 <아픈 만큼 사랑한다>가 영화 속 감동을 증폭시키는 사운드 트랙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의 OST는 온누리워십콰이어 40명의 단원이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2010년에 창단 후 Black GOSPEL, ADULT CONTEMPORARY, POP, CLASSIC 등 다양한 장르로 찬양을 부르는 온누리워십콰이어는 음악 전공자가 아닌, CCM 가수부터 일반 직장인까지 다양한 구성원을 자랑한다. 교회 외에도 외국인 노동자, 소외된 지역의 교회 그리고 아시아 지역에서 봉사를 펼치는 이들은 영화 속에 담긴 박누가 선교사의 사랑을 깊은 감성으로 표현, 영화의 감동을 더욱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OST 녹음에 참여한 한 단원은 본인도 의사임을 밝히며, 의사로서의 봉사와 나눔 정신을 다시금 새길 수 있었다는 소감을 남겨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인디밴드 변화무쌍소속 이인혜 씨가 영화의 감성에 맞게 편곡, 감독을 모두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 박누가 선교사의 삶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삶과 주변을 돌아보게 만들 수 있는 영화라 생각된다. 모두가 사랑하는 음악으로 더욱 더 따스하게 그려낼 수 있도록 온 마음을 다해 참여했다는 소감과 함께 많은 이들이 <아픈 만큼 사랑한다>를 관람했으면 하는 진심 어린 추천도 잊지 않았다.

 

한편, <아픈 만큼 사랑한다>는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원작 KBS [인간극장] ‘백발의 연인을 연출한 임준현 감독이 故 박누가 선교사의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연출을 맡게 돼 이목을 끈다. 박누가 선교사의 삶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며 인간 박누가와 그가 마지막까지 보여준 뜨거운 의지를 담아내며 위로를 전달할 영화 <아픈 만큼 사랑한다>는 다가오는 봄,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안을 예정이다.

 

故 박누가 선교사의 한평생 보여준 사랑과 나눔을 통해 위로를 전할 휴먼 다큐멘터리 <아픈 만큼 사랑한다>는 오는 4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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