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98104D

바이스

Vice
  • 감독

    아담 맥케이

  • 주연

    크리스찬 베일, 에이미 아담스, 스티브 카렐, 타일러 페리, 샘 록웰

  • 제작국가

    미국, 영국, 스페인

  • 등급

    15세 관람가

  • 상영시간

    132분

  • 장르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9-04-11

 


이것은 실화다,

그는 역사상 가장 비밀스러운 권력자였으므로

혹은 실화에 가까운 이야기다.

 

대기업의 CEO에서 펜타곤 수장을 거쳐

미국 부통령까지 오른 딕 체니(크리스찬 베일).

재임 시절, 보이지 않는 이면에서 그가 내린 결정들은 세계의 흐름을 바꿔 놓았고

뒤바뀐 역사는 다시는 회복될 수 없는 시간에 묻혀버렸다.

 

이제 그가 바꾼 글로벌한 역사의 변곡점들을 추적한다.


 

 


아담 맥케이 감독을 비롯한 <빅쇼트> 팀의 귀환과 함께 크리스찬 베일, 에이미 아담스, 스티브 카렐 등 눈부신 배우들의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바이스>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지금까지 시리즈로 선보인 강렬한 색감의 포스터들과 달리 영화 속 캐릭터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준다. 백악관 집무실을 배경으로 마주보고 있는 조지W.부시대통령과 부통령 딕 체니의 모습, 그리고 그로서 역사는 영원히 바뀌었다라는 카피는 그 순간 그들이 어떤 대화, 어떤 선택을 통해 우리 삶에 영향을 미쳤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아담 맥케이 감독은 존재감 없는 부통령의 자리에서 유례없는 절대권력을 행사한 딕 체니와 함께 백악관의 허수아비라 불린 조지W.부시를 스크린으로 소환해 그들의 결정으로 인해 초래된 결과들을 특유의 재기 넘치는 연출을 통해 감각적으로 펼쳐놓을 예정. 여기에 포스터 속 모습만으로는 전혀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딕 체니로 완벽한 변신을 감행한 크리스찬 베일과 조지W.부시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샘 록웰 또한 그들이 펼쳐 보일 명품 연기에 대한 기대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100권의 책보다 임팩트있는 인텔리버스터의 탄생을 알리는 <바이스> 4 11() 개봉과 함께 이들이 선보일 충격적 진실과 그 속의 날카로운 메시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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