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90466D

세상을 바꾼 변호인

On the Basis of Sex
  • 감독

    미미 레더

  • 주연

    펠리시티 존스, 아미 해머

  • 제작국가

    미국

  • 등급

    12세 관람가

  • 상영시간

    120분

  • 장르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9-06-13

 


빌어먹을 차별을 무너뜨릴 결정적 한방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화

남녀 차별이 당연시되던 시대에 태어난 긴즈버그 1950년대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에서 남자들의 자리를 뺏은 9명의 여학생 중 한 명으로서 수석졸업을 하고 두 아이를 키우며 법대 교수가 된다. 그리고 1970년대, 차별의 완벽한 조건을 가진 여성 변호사로서 우연히 남성 보육자와 관련된 사건을 접하게 된다. 긴즈버그는 이것이 남성의 역차별 사건이며 성차별의 근원을 무너뜨릴 수 있는, 50년 전쟁의 포문을 열 열쇠임을 직감한다.

모두가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싸움, 패배가 확정된 재판이라 말렸지만, 긴즈버그는 남편과 딸의 지지에 힘입어 178건의 합법적 차별을 무너뜨릴 세기의 재판에 나서는데

세상을 바꿀 위대한 용기,

모두의 평등을 위한 결정적 반전이 시작된다!

 

 

 

세상을 바꾼 변호인은 근래 국내외 청년 세대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소재를 다뤄 더욱 눈길을 끈다. 남녀의 동등한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해 온 여성 변호사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가 성차별의 근원을 무너뜨릴 수 있는 한 획기적인 케이스를 맡으며 법에 도전하는 위대한 과정을 그린다. 미국 연방대법관인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는 ‘법을 통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든다’는 원칙으로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의 역차별 등 인권 향상을 위한 모든 종류의 차별 철폐에 목소리를 냈다. 미국 역사에 기록된 모리츠 사건이라는 남성 역차별을 통해 178건의 합법적 차별에 맞선 실제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선보인다.

이미 영화를 관람한 국내 관객들은 뜨거운 호평을 아끼지 않았으며, CGV 골든에그 99%를 달성하며 영화적 완성도와 대중적인 재미까지 확인시켜준다.

 

빌어먹을 차별을 무너뜨리고 세상을 바꾼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실화를 다룬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 6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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