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80140D

스트롱거

Stronger
  • 감독

    데이빗 고든 그린

  • 주연

    제이크 질렌할, 타티아나 마슬라니

  • 제작국가

    미국

  • 등급

    15세관람가

  • 상영시간

    119분

  • 장르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9-06-27

 

운명이 바뀐 그날, 그의 삶을 바꾼 기적같은 사랑

 

 

여자친구를 응원하기 위해 마라톤의 결승점에서 기다리던 ‘제프’(제이크 질렌할)는 폭발음과 함께 정신을 잃는다. 병원에서 가까스로 깨어나 목소리뿐 아니라 전신을 움직일 수 없는 그는 종이에 “에린(타티아나 마슬라니)은?”이라며 그녀의 안부를 묻는다. 천만다행 아무 이상 없는 그녀는 제프가 자기를 보러 왔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자책하며 그의 곁을 지킨다. 주위의 격려 덕분에 밝은 모습으로 사고를 이겨내는 듯 하지만 에린만은 제프의 본심을 알고 있는데…

 

“제이크 질렌할과 타티아나 마슬라니가 보여준 환상적인 연기에 감사한다.”

먼저 본 해외 관객들이 강추 하는 <스트롱거>의 포인트는 무엇?

 

‘심오하고도 세심하게 잘 만들어진 드라마’ – The Atlantic, ‘단단하고도 솔직하며 감동적이다’ – Hollywood Reporter 등 해외평단들의 <스트롱거>를 향한 호평에 이어 관객들의 호평이 화제가 되고 있다. 베스트셀러 실화 로맨스를 표방하는 <스트롱거>는 제이크 질렌할의 이전 작품 <러브 & 드럭스> 등을 제치며 로튼 토마토 신선도 90%를 뛰어넘고 있는데 관객들의 평으로 매겨지는 팝콘지수 역시 높은 퍼센트를 기록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해외에서 먼저 <스트롱거>를 본 관객들이 절대 강추를 외치는 포인트는 무엇일까?  

 

모두 손꼽아 강추 하는 부분은 제이크 질렌할과 타티아나 마슬라니의 연기와 실제 커플 같은 자연스러움에 높은 점수를 줬다. 이외에도 실화가 주는 힘과 하나가 아닌 둘이기에 함께 해낼 수 있는 스토리까지 <스트롱거>에 대한 강추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스트롱거>는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사랑하는 그녀를 응원하기 위해 대회로 향한 한 남자와 함께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두 사람이 써 내려간 이야기를 담고 있다. 메인 예고편 등 영상들이 속속 공개되며 점점 관객들의 가슴으로 다가가는 <스트롱거>는 해외 관객들의 강추 릴레이를 국내에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평단뿐 아니라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국내 관객들을 만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베스트셀러 실화 로맨스 <스트롱거>는 오는 6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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