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98909D

쁘띠 아만다

Amanda,
  • 감독

    미카엘 허스

  • 주연

    벵상 라코스테, 이조르 뮐트리에, 스테이시 마틴

  • 제작국가

    프랑스

  • 등급

    12세관람가

  • 상영시간

    107분

  • 장르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9-06-27

오늘의 행복을 찾아가는 마법 같은 여정

 

파리에서 민박집을 관리하는 스물네 살 ‘다비드’ 

어느 날 갑자기 누나 ‘상드린’이 세상을 떠나자 

슬픔을 뒤로한 채 일곱 살 조카 ‘아만다’를 오롯이 책임져야 하는데...

평화로웠던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삼촌과 조카의 뭉클하면서도 씩씩한 발걸음이 시작된다.

사랑하는 사람의 상실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 <쁘띠 아만다>가 오는 6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세 배우들의 찰떡 케미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남겨진 현실에서 상실을 극복하고 오늘의 행복을 찾아 나서려는 모습을 연기한 두 주인공 이조르 뮐트리에와 벵상 라코스테의 케미가 돋보인다. 

 

<쁘띠 아만다>로 첫 주연을 맡아 단번에 천재 아역의 대열에 오른 주인공 이조르 뮐트리에는 감독이 직접 와일드 캐스팅으로 발굴했으며, 생애 첫 영화 연기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존재감을 뿜어낸다. 아이 같으면서도 어른스러운 양면적 표정을 겸비한 그녀는 작고, 망가질 것 같고, 사랑스럽고, 누구보다 씩씩하게 살아가려는 ‘아만다’로 분해 영화 속 소녀의 감정에 맞춰 우리의 감정도 들썩여줄 예정이다. 앞서 지난 11월 프랑스 개봉 당시 “아만다가 우리 심장을 관통했다!”(Les Inrockuptibies)를 비롯 많은 프랑스 언론사가 그녀의 연기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어린 소녀 ‘아만다’가 상실과 극복의 과정에서 보여지는 불안과 슬픔 그리고 행복한 모습들은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세계 언론과 평단은 물론 국내로 이어져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쁘띠 아만다>는 2018년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경쟁부문 노미네이션 및 매직랜턴상을 수상했고, 제31회 도쿄국제영화제에서는 “우리 모두 소녀 ‘아만다’에 매료됐다. 만장일치로 최고 작품으로 결론”이라는 전례 없는 극찬을 받으며 그랑프리와 최우수 각본상의 2관왕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바 있다

20198909D
20198909D
20198909D
20198909D
20198909D
20198909D
20198909D
20198909D
20198909D
20198909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