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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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워리

Don't Worry, He Won't Get Far on Foot
  • 감독

    구스 반 산트

  • 주연

    호아킨 피닉스, 조나 힐, 루니 마라, 잭 블랙

  • 제작국가

    미국

  • 등급

    -

  • 상영시간

    118분

  • 장르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9-07-25

 


걱정 말아요, 희망은 멀리 가지 않으니깐


알코올중독에 전신마비 신세였지만 절망하지 않은 남자 을 통해 자신을 용서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유쾌한 인생 영화

 

 

 

천의 얼굴배우 호아킨 피닉스가 지난 5월 재개봉했던 <그녀>에 이어 굿 윌 헌팅제작진과의 의기투합이 빛난 유쾌한 인생 영화 <돈 워리>로 다시 극장가를 찾는다. 또한, 하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한 편인 <조커> 개봉까지 예정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호아킨 피닉스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돈 워리>알코올중독에 전신마비 신세였지만 절망하지 않은 남자 을 통해 자신을 용서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유쾌한 인생 영화이다.

 

호아킨 피닉스는 지난 5월 재개봉한 감성 SF 로맨스 <그녀>에서 인공지능 운영체제를 사랑한 테오도르역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이다. <글래디에이터>(2000)에서 로마 역사상 최악의 황태자였던 콤모두스역을 맡아 주목 받기 시작한 그는 <앙코르>(2005)로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할리우드 거장 감독들의 러브콜을 지속적으로 받은 그는 2012년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마스터>에 출연, 격이 다른 연기로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이어 린 램지 감독의 <너는 여기에 없었다>(2018)로 제70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까지 석권했다. 또한 최근에는 희대의 캐릭터 조커역할에 캐스팅돼 전세계 영화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어떤 장르에서건 본인의 역할을 200% 소화해내는 카멜레온 같은 배우, 호아킨 피닉스가 이번에는 영화 <돈 워리>를 통해서 또다시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호아킨 피닉스는 < 워리>에서 독특한 유머로 사회에 대한 풍자를 풀어낸 실존 카투니스트 존 캘러핸역을 맡았다. 연출을 맡은 구스 반 산트 감독은 인터뷰에서 호아킨 피닉스는 내 머릿속에 떠오른 첫 번째 선택지였다. <앙코르><마스터>의 연기를 보면서 그가 어떠한 인물이든 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다라며 호아킨 피닉스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었다. <돈 워리> <투 다이 포>(1995)에 이어 구스 반 산트와 호아킨 피닉스가 함께한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호아킨 피닉스 이외에도 그의 실제 연인인 루니 마라, <머니볼>의 조나 힐, 그리고 잭 블랙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총집합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돈 워리>호아킨 피닉스는 다시 한번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갔다”(Globe and Mail), “어둡지만 재밌고, 슬프지만 달콤하고, 영감이 가득 차 있는 영화”(The Star), “구스 반 산트는 시간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존 캘러핸의 삶을 구성한다”(Arizona Republic), “구스 반 산트 최고작 중 하나”(Variety), “창의성, 신나는 70년대 바이브, 그리고 환상적인 블랙 코미디로 가득 차있는 영화”(Chicago Sun-Times), “영화에 색을 입히는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Rolling Stone), “영화는 존 캘러한의 삶을 표류하며 그의 진보를 감정적으로 도표화한다“(The Public) 등 세계 유수 언론의 압도적인 지지와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호아킨 피닉스의 인생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돈 워리> 7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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