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90276D

미드 90

Mid90s
  • 감독

    조나 힐

  • 주연

    서니 설직

  • 제작국가

    미국

  •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 상영시간

    85분

  • 장르

    코미디,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9-09-25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우리 모두의 끝내주는 VHS TAPE

1990년대, LA. 스티비의 여름은 처음으로 뜨겁고 자유롭다.
 
그에게는 넘어져도 좋은 스케이트보드, 그리고 함께 일어서는 나쁜 친구들이 있다

 

 

 

 

오는 9,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창적인 인생작 탄생을 알리는 <미드 90>이 파이널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미드 90>1990년대 L.A, 넘어져도 좋은 스케이트 보드와 함께 일어서는 나쁜 친구들로 인해 처음으로 뜨겁고 자유로운 여름을 맞이한 스티비의 이야기를 그린 VHS TAPE.

 

공개된 예고편은 마치 90년대 홈비디오를 연상시키는 프레임과 영상에 흘러나오는 레전드 힙합 뮤직(Wu-Tang ClanTearz)으로 가장 먼저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영화는 16mm 필름 촬영과 4:3 화면 비율로 VHS TAPE 느낌을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재현한 것은 물론, 스케이트 보드를 비롯한 레트로 볼거리를 통해 2019년 지금 90년대를 기억하고 90년대와 사랑에 빠진 모두에게 90년대 감성을 200% 충족시킬 것을 예고한다.

 

예고편 속 형 이안’(루카스 헤지스)의 방에 몰래 들어가 음악, 영화 등의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스티비’(서니 설직)의 모습은 조나 힐의 유년시절을 바탕으로 재탄생한 장면이다. ‘스티비와 마찬가지로 어릴 적 형의 방을 몰래 들락거린 조나 힐은 형으로부터 배운 영화와 힙합 음악 취향을 <미드 90>에 반영했기 때문이다. 또한,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처음으로 자유를 맛보게 된 스티비의 모습은 우리 모두가 지나온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며, ‘스티비가 앞으로 어떤 일들을 겪을지 궁금하게 한다. 여기에 살다 보면 자기 인생이 최악으로 보여라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레이의 대사 장면은 가슴 깊숙이 여운을 남기며, 어쩌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마침내 등장한 올해의 영화 탄생을 알린다.

 

마침내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한 <미드 90>2번의 오스카상 후보에 지명된 배우 조나 힐의 첫 연출 데뷔작으로 공개되자마자 세계 유수 매체로부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날 것의 성장 스토리”(Screen Zealots), 올해 최고의 영화가 바로 여기 있다!”(VICE), “한마디로 훌륭하다”(Reel Reviews) 등 만장일치 호평을 받아, 올해 가장 독창적인 영화를 기대하게 한다. 925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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