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90602D

고흐, 영원의 문에서

At Eternity's Gate
  • 감독

    줄리안 슈나벨

  • 주연

    월렘 대포, 오스카 아이삭, 매즈 미켈슨, 루퍼드 프렌드

  • 제작국가

    미국, 프랑스

  • 등급

    12세 관람가

  • 상영시간

    111분

  • 장르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9-12-26

 

 

내가 보는 것을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

가난과 외로움 속에 살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운명의 친구 폴 고갱을 만난다

그 마저도 자신을 떠나자 깊은 슬픔에 빠지지만 신이 준 선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기 위해 몰두한다.

 

불멸의 걸작이 탄생한 프랑스 아를에서부터 오베르 쉬르 우아즈까지....

빈센트 반 고흐의 눈부신 마지막 나날을 담은 기록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신화가 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생애 마지막 나날을 담은 영화

올겨울 다시 한 번 대한민국에 빈센트 반 고흐열풍을 이끌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빈센트 반 고흐는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중 하나다. 그동안 빈센트 반 고흐를 주제로한 수많은 도서, 전시, 공연 등이 있어 왔고 특히 지난 2017년 반 고흐 죽음의 미스터리를 담은 <러빙 빈센트>가 약 43만 관객을 거두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리고 201912 26일 개봉을 앞둔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신표현주의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거장 감독 줄리언 슈나벨이 반 고흐가 세상을 바라본 방식을 재해석해 이제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미 전세계 평단을 통해 전기 영화의 한계를 넘다”(IndieWire), “반 고흐 전기 영화 중 최고”(Rolling Stone) 등 극찬을 받은 것은 물론, ‘빈센트 반 고흐역을 맡은 윌렘 대포는 제75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가장 완벽한 빈센트 반 고흐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인사이드 르윈> 오스카 아이삭이 반 고흐와 치열한 우정을 나눈 불후의 화가 폴 고갱 역을 맡았고, <더 헌트>로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매즈 미켈슨이 함께해 윌렘 대포와 환상적인 앙상블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완벽한 프로덕션을 위해 세계적인 각본가 장 클로드 카리에, <덩케르크>, <헝거게임> 시리즈 등 세계적인 제작진이 참여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자이자 현대 신표현주의 화가 줄리언 슈나벨이 그린 가장 완벽한 고흐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1226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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