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90733D

와일드라이프

Wildlife
  • 감독

    폴 다노

  • 주연

    캐리 멀리건, 제이크 질렌할

  • 제작국가

    미국

  • 등급

    15세 관람가

  • 상영시간

    105분

  • 장르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9-12-25

 


행복한 순간을 영원히 보고 싶어서 사진을 찍는단다. 그걸 평생 간직하는 거지


1960년 미국 몬태나, 14살 소년’(에드 옥슨볼드)가 부모와 이사를 온다

아빠 제리’(제이크 질렌할)는 산불 진화 작업 일을 하겠다며 위험한 곳으로 떠나고 

는 엄마 자넷’(캐리 멀리건)과 단둘이 남는다. 갑작스러운 변화가 두렵고 낯선 자넷’. 

첫 눈이 내리면 모든 게 제자리로 돌아올까?



 

<와일드라이프>는 퓰리처상 수상 작가 리차드 포드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옥자> 등으로 유명한 헐리우드 배우 폴 다노의 감독 데뷔작이다. 또한 <위대한 개츠비><인사이드 르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매력을 선보여온 배우 캐리 멀리건과 얼마 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으로 내한, ‘재익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스타 제이크 질렌할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1960년 몬태나로 이사한 세 가족이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34회 선댄스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되어 숨막히게 아름다운 데뷔작라는 극찬을 받은 <와일드라이프>는 같은 해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제36회 토리노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폴 다노가 만들어낸 작은 보석(Hollywood Reporter)’, ‘폴 다노는 타고난 감독임이 틀림없다. 영화 속 이야기에 오롯이 집중하게 만드는 품격 있는 연출(Variety)’,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면에서 강렬하다(New York Times)’, ‘<와일드라이프>는 훌륭한 데뷔작이 아니라, 그냥 그 자체로 훌륭한 영화다(Associated Press)’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제이크 질렌할, 캐리 멀리건 그리고 폴 다노의 매력적인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와일드라이프>12월 말 개봉한다.  

 

20190733D
20190733D
20190733D
20190733D
20190733D
20190733D
20190733D
20190733D
2019073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