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92240D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 감독

    그레타 거윅

  • 주연

    시얼샤 로넌, 엠마 왓슨, 플로렌스 퓨, 엘리자 스캔런, 티모시 샬라메

  • 제작국가

    미국

  • 등급

    전체 관람가

  • 상영시간

    135분

  • 장르

    드라마, 멜로/로맨스

  • 기타

  • 개봉일

    2020-02-12

 

Dear women

그해 겨울, 사랑스러운 자매들을 만났다

 

배우가 되고 싶은 첫째 메그(엠마 왓슨)

작가가 되고 싶은 둘째 조(시얼샤 로넌)

음악가가 되고 싶은 셋째 베스(엘리자 스캔런)

화가가 되고 싶은 막내 에이미(플로렌스 퓨)

이웃집 소년 로리(티모시 샬라메)는 네 자매를 우연히 알게되고

각기 다른 개성의 네 자매들과 인연을 쌓아간다.

 

7년 후, 어른이 된 그들에겐

각기 다른 숙제가 놓이게 되는데

 


 

 

영화 <작은 아씨들>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뜨거운 스포트라이트와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배우들이 뭉친 영화다. 먼저 배우가 되고 싶은 첫째 메그 역할은 <미녀와 야수>의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엠마 왓슨이 맡았다. 작가가 되고 싶은 둘째 조 역할은 감독과 <레이디 버드>로 호흡을 맞췄던 시얼샤 로넌이 분했다. 시얼샤 로넌은 아카데미 시상식 최연소이자 3번의 노미네이트 된 경험이 있어 <작은 아씨들>로 또 한번 새로운 역사를 쓸지 주목 받는 중이다. 음악가가 되고 싶은 셋째 베스 역할은 엘리자 스캔런이 맡아 장편 영화에 전격 데뷔한다. 화가가 되고 싶은 에이미 역할은 <블랙 위도우>에서 스칼렛 요한슨과 호흡을 맞출 주인공으로 발탁된 플로렌스 퓨가 당당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이웃집 소년 로리 역할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국내외에 뜨거운 팬덤을 형성한 티모시 샬라메가 맡았다. 마지막으로 마치 고모 역할은 메릴 스트립이 맡아 <작은 아씨들>의 웰메이드 신드롬의 주축이 되었다. 한편 <작은 아씨들>의 연출을 맡은 그레타 거윅 감독은 데뷔작 <레이디 버드>로 전세계 유수 영화제를 모두 싹쓸이 한 차세대 여성 감독이다.

 

영화 <작은 아씨들>은 북미 개봉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전세계 평단의 폭발적 호평을 받고 있다.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영화 TOP10,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6%를 기록한 영화 <작은 아씨들>. 이미 지금 이 시대를 위한 작은 아씨들’”(The Wrap), “완벽한 캐스팅과 놀라운 디테일을 선사하는 뉴 클래식 무비”(Flickering Myth), “불멸의 명작을 완벽하게 재탄생시킨 섬세한 연출력”(The Spool), “당신의 감성을 자극할 배우들의 훌륭한 열연 (ScreenRant) 등 해외 유력 매체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타임리스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새롭게 탄생한 클래식 영화 <작은 아씨들>20202월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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